
사이판은 태평양에 위치한 북마리나 제도 중 하나다. 한국에서 사이판까지 직항 비행시간은 4시간 30분 정도로 가깝기 때문에 한국인들이 많이 찾는 관광지이다. 사이판은 기온이 연중 안정적으로 따뜻하여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다. 스노클링, 스쿠버다이빙, 프리다이빙, 바다 수영, 파라세일링과 같은 해양 스포츠를 즐기기 좋은 곳이다.
사이판 월별 날씨

사이판은 열대 기후 지역으로 1년 내내 더운 나라이다. 특히 5월 ~ 11월은 평균 기온이 23도 ~ 28도로 가장 더운 시즌이다. 가장 서늘한 달은 1월과 2월로 22도 ~ 26도를 기록한다.
1월, 2월 평균 기온 : 22 ~ 26도
3월, 4월 평균 기온 : 22 ~ 27도
5월 ~ 11월 평균 기온 : 23 ~ 28도
12월 평균 기온 : 22 ~ 27도
사이판 월별 강수량

사이판은 3월에 비가 가장 적게 내리고, 8월에 비가 가장 많이 내린다. 사이판의 건기는 12월에서 6월까지이며 우기는 7월부터 11월까지다. 비가 와도 스콜성으로 많이 내리다가 그친다. 비가 오면 잠시 기다렸다가 비가 그치면 여행을 하면 된다.
사이판 월별 일조량

사이판은 연중 고르게 일조량이 많은 편이다. 11.5 ~ 13시간 정도 해가 지속된다.
사이판 월별 바다 날씨

사이판의 평균 바다 수온은 연중 27도 ~ 29도로 매우 따뜻하다. 2월과 3월이 27도로 가장 온도가 낮고, 6월 ~ 11월까지가 29도로 가장 수온이 따뜻하다. 연중 내내 해양 스포츠를 즐기기 좋은 온도이다.
사이판 여행하기 좋은 시기
가장 비가 적게 오고 선선한 시기는 12월 ~ 3월까지이다. 그런데 바람은 이 시기에 가장 많이 분다. 사이판은 연중 바람이 많이 부는 편이다. 바람이 가장 적게 부는 시기는 5월 ~ 10월이다.
가족 여행객이 많이 찾기 때문에 한국의 방학 시기인 1월, 2월, 7월, 8월이 여행 성수기로 항공권과 숙박 요금이 가장 비싼 편이다.
습도는 79% 이상으로 높은 편이지만 연중 무역풍이 불기 때문에 많이 습하지는 않다. 7월 ~ 9월은 열대성 폭우인 스콜이 자주 내리고, 태풍도 주의해야 한다.
사실상 사이판은 연중 기후가 비슷해 언제든지 여행하기 좋다. 그래도 가장 좋은 시기를 꼽자면 5월, 6월이 바람도 적게 불고 비도 적게 내려서 쾌적하게 여행하기 좋다.
사이판 시차
사이판이 한국보다 1시간 빠르다. 서머타임은 적용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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